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정운현 의원 발언
위원 정운현 위원입니다. 과장님, 축산과 예산을 전반적으로 이렇게 살펴본 결과 지금 이 축산과는 민간자본사업 보조 사업들이 너무 많아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물론 농가들은 축산, 축산 농가들 쪽의 어려움을 이해는 하는데 계속 사업 중에 이 사업이 과연 필요한지 한번 판단을 해볼 필요가 있겠다, 시점에서.
이게 지금 주위 환경 변화도 되고 충분히 이게 지원을 받을 수요처겠죠. 수요처가 계속 무한정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한번 걸러내긴 걸러내야 되겠다. 이거 보니까 예산이 올해 예산도 그렇고 2025년도 예산도 그렇고 기존에 있던 예산을 계속 항목으로 가져가시는 거는 같아요.
그런데 유난히 많다. 유난히 좀 많다, 이게. 일단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예산에 대해서 자세히 보겠습니다. 540페이지 폭염 대비 양돈 농가 냉난방 장치 지원 예산 있잖아요.
이거 추경에 올렸다가 아마 삭감된 예산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