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백오인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왜 이 질의드리냐면요. 우리 지금 여기 보면 버스 관련된 금액 잡힌 게 여기 보면 손실보상금도 있고요.
벽지노선도 있고 그다음에 비수익 노선도 있고 아무튼 간 많습니다. 의료 보조금도 있고 기타 등등 희망버스도 있고 많은데 금액이 다 줄지 않고 다 증액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저는 그렇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버스 업체에 계속 수십억 한 30억 이상 되는 연간 금액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이걸 합리적으로 조정할 필요는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게 뭐냐 하면 버스도 일률적으로 20대 똑같은 이게 아니고요. 어디는 많이 타는 노선이 있으니까 지금처럼 큰 버스 쓰더라도 이렇게 사람이 덜 타고 이런 데는 맨날 1명, 2명 빈 차로 돌아다니는데 우리가 거기에 맨날 돈 주잖아요.
그럼 차량이 적어지면 아무래도 거기에 따른 감가상각비 내지는 차량 유지비 이런 것들이 줄어들 수 있거든요. 기름값도 좀 줄 수 있고 그러니까 그래서 버스 규모도 줄일 수 있는 데는 줄일 수 있고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저는 이게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왜냐하면 정선에서 지금 버스공영제 하고 있는데 거기도 보면 버스가 우리 기존에 명성교통이 운행하는 버스도 있고 그것보다 작은 버스도 있고 이런 식으로 이렇게 차별해서 운행을 하거든요.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공영제를 안 하고 있지만 어떻게든 이 비용들을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거 하나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는 어쨌든 간에 지금 이번에 안흥까지 희망버스가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