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뺐습니까? 그래서 이제 우리가 체육대회를 유치하는 거는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실과 득을 생각을 해서 유치를 해야 돼요, 그렇죠?
무조건 우리가 퍼주기만 한다고 그들이 와서 쓰고 가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잘 실과 득을 챙겨서 유치를 해 주십사. 그리고 예산을 이렇게 계획 없이 많이 세워서 또 삭감하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거기에 연결해서 다음 장을 넘기시면 공공체육시설 유지보수비가 여기도 1억이 삭감이 됐어요. 그 앞에 또 마을 단위 체육시설 유지보수비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물론 일하시려면 예산이 있어야 일을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너무 과하게 예산을 세워놓고 지금 하게 되면 하고 안 하면 삭감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는, 이렇게 억 단위로 이렇게 하는 것은 좀 안 맞다.
그러니까 계획을 세워서 마을 단위 유지보수나 뭐 이런 것도 대충은 아실 거예요, 요청이 들어오는 부분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런 것도 일련의 계획을 세워서 미리 좀 받아서 예산을 올려주시면 이렇게 감액하는 일까지는 안 오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우리 군이 지금 체육시설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유지보수비가 매년 이렇게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도 정말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줄 것이 아니라 어떤 그 틀을 만들어 놓으셔야 돼요, 어디까지. 그리고 동호인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나 생활체육 이런 데도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건 하게 해야 돼요.
이게 어디까지 군에서 다 해주고, 그럼 운영을 어떻게 할 거예요? 점점 체육 시설은 늘어나고. 그러니까 우리 군이 지금 체육시설에 쓰이는 예산이 어마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잘 계획을 세우셔서, 예산을 세우셔서 이렇게 낭비하지 않는 이런 예산을 세워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