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백오인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모빌리티 관련해서 우리가 강원도도 그렇고 횡성군도 그렇고 이렇게 특화 사업으로 계속 키워가고 있는데 제일 중요한 건 관련 업체 기업들이 횡성에 들어와야 돼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으면 이거 그냥 인증하고 평가하고 이런 걸로 끝나고 거기 관련된 기관의 직원들 몇 명이 올지 모르겠지만 지금 여기 들어가는 예산이 지금 몇천 억이 넘게 들어가는데 이거는 우리가 생각을 잘해 보셔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고.
디피코도 마찬가지예요. 디피코가 앵커 기업이 돼서 그 옆에 부품 기업들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그 기업이 잘못되니까 안 들어오잖아요. 그것처럼 이 사업이 잘 되려면 주변에 있는 이거와 관련된 말씀하신 그런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유치가 돼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니까 과장님, 그 신경 많이 써주십사라는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