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김은숙 위원입니다. 아, 진짜 이게 올라온 걸 보고 여러 각도로 이해를 하고자 노력을 했으나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 커서 어쩔 수 없이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동료 위원님들도 이 건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처음부터 보면 이게 지금 시기가 지연돼서 공사비도 오르고 이런 거는 차치하더라도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에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서 614번지를 갖다가 매수를 해서라는 그 의견을 그냥 받아들이신 거잖아요, 그렇죠?
그 받아들였을 때에 이것에 거기서부터 이 검토가 너무 안 되신 거예요. 너무 안 되시고 의회에는 그 이외의 더 이상의 얘기도 없이 지금 이게 이 자리에 올라온 거거든요. 그런데 이걸 보면서 어떻게 위원님들이 이해를 할 수 있겠습니까?
차라리 이런 식으로 됐을 거면 설계부터 다 다시 돼서 올라왔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고, 위원님들은 이 건에 대해서 무엇보다 예산에 대한 부분을 신중히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614번지 매수하고 했을 때 이 진행된 것이 어느 것 하나 온전하게 올라오지를 않았어요, 지금. 결과론적으로 보면 일일이 금액을 두드려서 말씀을 드릴 필요는 없겠으나 22년 당초에 51억에 설명을 하셨잖아요.
그랬다가 24년 10월 14일 이때 간담회 때 59억으로 된 거를 위원님들이 그렇게 인지를 했고. 또 이번에 현재 또 3,800이 증액돼서 59억 3,900만 원으로 했는데 사업 부지는 오히려 감소가 됐어요. 예산의 이 변동 사항을 누가 이해를 하겠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