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지금 동료 위원께서 재향군인회 화장실 교체 배관 수선은 도비 확보를 하셨어야 돼요. 그리고 이게 한 번에 끝날 일이 아니에요.
지금 보면 보훈회관들이 다 낡아서 해줘야 될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도 그렇고 뭐도 그렇고 이거 그분들이 불편한 거 다 알고, 그렇죠? 너무 어르신들이 되다 보니까 힘들고 해 줘야 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근거가 없어요, 사실은. 그리고 운영비까지만 해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우리 의회에서는 정말 난관이에요.
그래서 새마을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도비 확보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그냥 해줘도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다 보면 집행부에서 좀 더 노력해서 이게 지금 이게 2,000만 원 가지고 해결할 일이 아니에요. 여기서 끝날 일이 아니라고요. 그러니까 차후에도 이거 해주고 또 다음에도 또 그렇게 해주고 또 그렇게 해주고 해야 될 상황이잖아요.
그렇죠? 맞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