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게 70만 원이 넘는 거예요. 그거를 방치하고 있어요. 제가 그래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려고 준비하는 중입니다, 지금.
이게 그것뿐이 아니에요, 지금 방치하고 있는 게. 모든 게 지금 그러고서 고장 났다고 그러고 계속 교체해 달라고 그러고 계속. 물론 고장이 났을 수도, 이게요.
시스템을 이제는 가족복지과에서도 이걸 바꿔야 돼요. 무조건 교체해 줄 것이 아니고 수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연장해서 쓸 수 있게 해야지 군비라고 국비라고 아무렇게나 이렇게 남용해서 되겠습니까?
그것도 예산입니다. 군민의 혈세예요. 그런데 지금 경로당에 들어가는 물품들이 어마무시하게 많습니다.
요구하는 대로 다 해드립니다. 그런데 이거를 이제는 우리 군은, 다른 데는 모르겠습니다. 우리 군은 아껴 써야 돼요.
재원도 없는 우리 군에서 이렇게 퍼 나르기만 해서 되겠습니까? 이런 데서라도 아껴야 되잖아. 엄청납니다, 이게.
앞으로 경로당, 계속 지금 여기 예산서에 보면 경로당 계속 신축하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뭐든지, 뭐든지 해달라면 다 해주는 그런 거예요. 이게 이제는 의식을 바꿔야 돼요, 우리가.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고 꼭 필요한 것만 써야 되는 거 맞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