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군비, 이게 어떤 뜻에서 해드렸어요? 어르신들이 공기 청정기를 마을경로당 환경이 안 좋으니까 이거를 보급해야 되겠다 싶어서 엄청 많이 227대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했잖아요. 했으면 관리를 하셨어야죠.
채근을 하든지 아니면 하게끔 종용을 하든지 관리를 하셨어야죠. 안 했다가 지금 갑자기 예산을 올리신 거잖아요. 그것도 추경에.
이건 분명히 어떤 뭐가 있었겠죠. 그러니까 갑자기 올리신 건데. 이게 이것뿐만이 아니에요, 지금.
정수기도 있고, 뭐도 있고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관리 안 할 거면 드리지 말아야 돼요. 차라리 그것을 꼭 필요한 데만 드려야 되는데 선심성으로 드린 거예요, 지금.
꼭 필요한 데만 드려서 정말 그것을 ‘우리가 운영 관리를 잘하겠다.’ 이런 데만 드렸어야 되고 만약에 그게 안 됐다 하면 행정에서 채근해서 그걸 하도록 했어야지 그거를. 이 공기 청정기가 얼마입니까, 1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