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유병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도 민원이 많아요, 그게. 그러니까 이게 늦장 출동이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제가 아까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이 눈이 오기 시작하면 바로 이게 관찰을 했다가 해야 되는데 한참 쌓인 다음에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이게 한 번에 다 치울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치우다 보면 마지막 가는 데는 정말 많이 쌓이고 그러다 그 일대에는 마비가 되고 이런 현상인데, 그래서 아마 이거를 배차를 하실 때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위험 구간을 가장 먼저 처리를 해야 되고 그리고 평평한 길은 그 후에 이렇게 하셔도 되는데 일괄적으로 쭉 하다 보니까 위험이고 비위험이고 떠나서 쭉 밀고 다니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지난해 겨울에 눈도 많이 왔지만 사고도 많이 났고 이런 제가 현상을 봤거든요. 그래서 건설과에서 고생 많이 하시는데 어쨌든 좀 더 세심한 관리가 돼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에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