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백오인 의원 발언
위원 글쎄요. 그거 뭐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우리 축산과에서 그 의지를 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거기 농장에다 맡길 게 아니고 그 진행되는 과정을 잘 보셔서 중간에 포기하지 않게 하는 것도 우리 역할이라고 봐요, 저는.
이거 뭐 잘 돼간다고 했는데 갑자기 포기해 버리니까. 그래서 그거는 우리 축산과에서도 진행되는 과정에서 뭐가 문제가 있었는지, 그래서 우리가 뭘 도와주면 그거를 이어갈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도 좀 하셔서 그리고 정책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있으면 이게 우리 농림축산부나 이런 데다가 정책적인 건의를 통해서 개선 방안도 건의도 해 주시고 이러면 이런 것들은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정책이라고 저는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게 보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들을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점들을 파악해서 개선하는 쪽으로 가져가면 이게 컨설팅이 1년에 1건이 아니고 10건이 될 수 있는 거고 20건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게 1건, 2건 하는데 그마저도 포기하고 막 반납하고 하니까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좋은 정책은 더 키워나가야 되는데 이게 자꾸 사장되는 것 같은 분위기가 드니까 판단 잘하셔서 뭐가 맞는 건지 해보시고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