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만 이제 뭐 가스비라든가 이런 거는 본인 부담을 하겠지만 그 외에 들어가는 운영비도 또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차라리 그렇게 되면 정말 우리가 서울에 있는 세종관사 운영 시에도 처음에 당초에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3, 4명이 쓰겠다 이렇게 해서 사신 거잖아요.
그랬는데 지금 결론은 1명만 쓰고 있잖아요. 지금은 어느 아파트든 어느 집이든 개인 프라이버시가 확보되지 않으면 안 살아요. 그런데 여기도 3개의 아파트라고 그러지만 앞으로 다 개개인이 들어가 살고 싶지 누구 데리고 들어가 살고 싶지는 않을 겁니다, 그 예를 들면.
그러다 보니 이것을 우리가 정말 공무원의 복지를 위해서 우리가 뭔가를 해줘야 된다면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정말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정말 주택이 필요, 그런 지원이 필요한 공무원에게는 다른 방법을 찾아볼 수도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3명, 너무 다른 공무원들 다 이런 관사에 들어가서 개인이 들어가서 한 아파트를 쓰고 싶겠죠, 이익이 되니까. 그렇지만 우리가 그 많은 공직자들을 위해서 그걸 다 해드릴 수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