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이 자리에 처음 오신 것 같은데. 그리고 이것은 예산에 대한 질의가 아니고요. 지난번에 제가 어디, 수도가 고장이 나서 어디를 갔습니다.
주말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3건 정도가 그런 건이 있었는데 우리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아무리 뒤져도 주말이라 어디다 신고를 해야 될지 모르겠더랍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찾아보니까 주요 민원 전화번호라는 게 홈페이지에 있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일반인들이 찾기에는 보니까, 찾아서 보니까 그냥 모든 민원을 다 갖다 이렇게 해놨더라고요, 한꺼번에. 그래서 그런지 못 찾아서 주말이라 어디다 전화를 해야 될지도 모르고 우왕좌왕하고 급할 때 그냥 날은 뜨겁고 그런데 수도가 고장이 났는데 수도국에도 해도 될 거예요. 그런데 주말이라고 안 나가 보는 거죠.
그러다 보니 긴급하게 민원이 생겼을 때 주민들이 할 수 있는 창구를 이제는 웬만한 분들이 다 인터넷이나 어디 다 들어갈 수 있는데 그거 찾기가 상당히 어려웠다. 못 찾아서 결국은 저한테 전화를 해서 한 3건이 이렇게 주말에 가서 해결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워낙 뜨겁다 보니까 다 수도 고장이었는데 마을 상수도 같은 거였는데 그 외에 긴급 상황일 때 주민들이 주말이라도, 밤에라도, 저도 한번 밤에 한번 새벽에 한번 전화를 드려보니까 전화를 안 받아요, 긴급 전화가.
안 받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스템을 하나 구축하시는 게 어떤가 이래서 허가민원과장님께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 좀 써주십사 해서 민원을 원활하게 해결하기 위해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