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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33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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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항상 거기 범람하는 이유도 거기가 나무들이 쌓여서 넘치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참 이상한 게 이 다리를 진작에 놨어야 되는 다리인데도 불구하고 이 다리는 내버려 두고 아래위로 다리를 놨어요. 그런데 위의 다리는 지금 건물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다리만 있습니다, 물론 인도교이긴 하지만.

쓸데없는 다리를 그때 7억인가 얼마를 주고 놨거든요. 아무도 거기 이제 산책하는 분들만 왔다 갔다 할 수는 있지만 내가 봤을 때는 그냥, 그냥 말씀드리면 안 놔도 되는 다리를 놨다. 과장님이 보셔도 그럴 거예요, 아마.

그래서 그때 물론 주민들이 요구를 해서 그렇게 했겠지만 그래도 진작에 지금 이 D등급 받은 이 다리는 진작에 놨어야 돼요. 다리가 낮고 그리고 지금 엄청 파여 있어요, 파여 있어요. 그래서 무너지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로 지금 돼 있거든요.

위험하기도 하고 난간도 없고 그런데 거기 교통량이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항상 이 다리를 지날 때마다 아래도 잘 놓고 위에도 쓸데없는 다리를 놓고 그러면서 이 다리는 왜 손을 안 볼까 했는데 다행히 지금 이렇게 관심을 가져서 하신다니까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어떻게 됐든 그 다리는 추진을 해서 놔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 횡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