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가장 중요한 건 그거잖아요. 그런데 당초에 여러 가지 계획을 하셨는데 우리 의회하고도 사전에 보고자료도 내셨어요. 그런데 여기는, 여기에 서면 보고자료에 예산액이 들었다면 할 얘기가 없어요, 본 위원이.
그런데 예산액은 전혀 없고 서면 보고자료에는 그냥 기획만 하신 것만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혹시 이 3,000만 원이라는 것이 우리 8월 간담회 자료에 예산액으로 분명하게 쓰여 있었나 하고 본 위원은 봤는데 그 부분이 빠져 있으니 그 건에 대한 건 끝이 난 겁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이 행사가 잘 됐느냐, 이렇게 보는 건데 방문객도 없고.
본 위원 집이 15층입니다, 포란재. 계속 봤어요, 거기서. ‘그런데 정말 이렇게 돈을 많이 써야 되나?
이게 지역 경제 파급 효과가 있나?’ 이런 고민을 했거든요. 그래서 물론 행사가 얼마 안 되셨기 때문에 얼마만큼 왔느냐, 어땠느냐, 이거는 조금 시기상조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말씀은 안 드립니다. 그렇지만 내년에 또 이 행사를 기획하고 이러신다면 고민할 부분이 상당히 많아요.
이런 개선 방안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충분하게, 새로 오신 지 얼마 안 됐잖아요. 고민 많이 해 주시고 성과를 위한 그런 진짜 대대적인 그런 손질이 필요해 보여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