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조경구 의원 발언
위원 275만 명인데 이때도 인구 추정으로 봐서는 다소 감소하는 걸로 되어 있으나 그래도 과다한 수치다. 지금 우리 320만 명은, 직장인구 20만 명, 또 사회적 인구 30만 명 이것 2개 추계를 좀 더 면밀하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거기에 하나의 사례로 영종도에 미단시티라고 지금 되어 있는데 이것 지금 공허하게 완전히 황폐화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례를 들면서 인구 추계를 좀 더 면밀히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다음은 기성 시가지에 대해가지고 하겠습니다. 도시 관리의 목표는 실현 가능성이 떨어지는 도시 외곽의 신규 개발을 확대하기보다는 도심 내 시가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것이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직접적으로 고민을 해야 되고 정책 역량을 집중시켜야 될 것으로 보이는데 제가 일본의 경우에, 그 도면을 좀 띄워주실래요? 일본의 그랜드 그린 오사카의 경우, 이거는 일본 도쿄에 아자부다이 힐스라고 되어 있는데 이 도심 내에 집중시키는 겁니다.
이것 집중을 시키고 그 나머지는 전부 다 공원으로 하고 시민들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어떤 이런 개발계획과, 우리 보면 서울에도 어제 오세훈 시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세운상가 주변에 롯폰기 힐스같이 하겠다고 이야기하신 것도 이제는 그냥 개발 방향을 좀 더 도심 내에 집중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자꾸 외곽지로 할 게 아니고 사람들이 모이기는 도심 내로 몰리는데 그걸, 도심 내로 몰리고 주거하고 상업, 호텔, 기타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공간이 사람이 모이는 곳인데 그래서 이렇게 한 사례로 하시면 좋겠다 싶고. 다음 장 한번 봐주실래요?
이제 오사카의 이거는 지금 현재 후적지 개발의 한 사례입니다. 여기에 그랜드 그린 오사카라고 하셨는데 저게 역사 주변의 후적지 한 4만 5,000㎡를 개발한 사례로 양쪽에 저렇게 집중화시키고 중간은 전부 이래 공원으로 만들어서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렇게 개발하는데 우리도 도심으로 자꾸, 더 외곽지로 갈 것이 아니고 도심에 있는 빈집이라든지 기타 공간들이 많고 여러 가지 이래 있습니다. 그래 있는데 이런 부분도 이렇게 좀 획기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면서 국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지금 현재 어차피 시가지를 재구조화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