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지만 의원 발언
위원 원래 매천동 이게 기존에 있는 지역에서 또 반대편의 땅을 매입해서 확장을 하고 그렇게 하기로 했었어요. 그러다가 뭐 어느 순간에 또 확 뒤집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전.
그런데 우리 북구에 계시는 분들은 이거 이전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이었어요. 그래서 좀 많이 시끄러웠어요. 물론 일부 이전을 희망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서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같은 경우에는 뭐 후적지 자체가 나중에, 이게 합의가 됐기 때문에 이전한다면 지금 도시철도역이 위치해 있는 교통 요충지이고 또 주변에도 아파트가 있고 한데. 앞서 산격청사 얘기로 제가 다시 조금 거슬러 가면 산격청사를 할 때도 제가 초선 때부터 그 주변에 대한 지역민들이 재산권 침해를 받으면서도, 제가 그 지역 출신이니까 40년 넘도록 묶여 있는 건축개발행위를 위해서 많이 노력을 했어요. 그래서 홍 시장님이 오시면서 그 마스터플랜을, 통개발을 해주시면서 했는데 이 부분도 단순하게 이제 후적지에, 나가서 거기 뭐 개발하고 뿐만 아니라 북구 전체에 대한 미래 비전을 좀 제시할 수 있도록,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기기 주변에 도시철도역도 있고 또 고속도로도 가깝고 하다 보니 좀 그러한 방향도 한번 좀 수행할 수 있도록 방안을 좀 강구해 주십사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