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지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시장님 방침에 따라서, 있고 없고에 따라서 오락가락거리는 와중에 이게 만약에 이제. 제가 저번 달에 5분발언을 했어요.
신청사 건립에 대해서 하면서 MBC하고 KBS하고도 촬영을 했는데, 인터뷰를 했는데 그때 그 공부를 하면서 느꼈는 게 예산 준비가 전혀 하나도 안 되어 있더라고요. 올해 중으로, 뭐 내년까지 매각을 해야 되겠다는 부지가 있던데 지금 부동산 경기도 안 좋고, 대구시 전체 예산 중에서도 취득세가 최고 피크 때 대비해서 40%가 지금 줄어 있는 상황에서 과연 대구시에서 큰손들이 나서갖고 이거를 누가 이렇게 후적지 매입을 하시겠냐. 그런 상황에서, 신청사가 제대로 진척이 안 되는 상황에서 그러면 문체부에서 이래 나가라고 말을 할 수도 있겠지요.
아닙니까? 우리 계속 기다려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