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박종필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행감 자료 374쪽에 FIX 2025에 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올해도 성황리에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우리 실장님 많이 고생하셨고 관계하신 공무원들께서도 굉장히 고생하셔서 지난해 1회, 올해 2회에 이어서 참 언론과 참가하셨던 모든 분들이 대만족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특히 AI, 로봇 그리고 휴먼 로봇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획기적이었고 UAM 또한 많은 관람객들이 타보기도 하고 관심도 많이 가졌습니다. 마침 대구에 일정이 있으셔서 참석해 주신 우리 대통령이 잠시 또 방문을 하셔가지고 언론의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FIX가, 좀 전에 우리 이태손 위원님께서는 CES 우리 대구관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아무튼 우리 FIX가 CES만큼 위상이 올라가는 아마 발판을 지금 만들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약간 저는 이제 행감이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왜냐하면 이제 잘하신 거는 너무 잘하셔서 감사드리고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이게 언론 보도에 따르면 “명품박람회 만들고 제값 못 받는 대구 FIX” 이렇게 한국경제신문에 지금 나와 있습니다. 보니까 “대구시는 이번 FIX 전시회 입장료는 1만 원이지만 사전 등록할 경우 무료이고, FIX 포럼도 무료로 개최한다고 지난 16일 발표했다.” 이게 10월 21일 자 신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