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권기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상황에서, 물론 김천시는 튜닝안전기술원 같은 인프라를 갖춘 이런 데하고 같이하다 보니까 좀 비교하기는 어렵겠지만 여기에는 주로 체험형 튜닝 축제라든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게 머무를 수 있는 행사 그리고 가족 단위로 함께 할 수 있는 행사, 이렇다면 예를 들어서 맛집이나 숙박이라든지 여기에서 머물러서 체험을 유도할 수 있는 야간 축제라든지 이런 것들을 어떻게 변화를 주려고 노력해야 되지, 제가 얘기하는 건 14회째 하면서 이런 변화가 전혀 없이 주어진 예산만 주면서 주민들한테 의뢰하고 맡기는 이런 형국이지 않냐고 보여져서 이렇게 질문을 해 봅니다. 이런 변화를 좀 주려고 노력해야 되는 의무가 있다고 저는 보여지고요.
그리고 또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예산을 줄 때는 활성화하자는 차원에서 예산을 투입하고 이 행사를 하는데 지금 제자리걸음이잖아요. 오히려 지금 실적들이 더 저조하잖아요.
많이 안타깝다는 얘기를 제가 드리고 많은 또 이렇게, 지금 이게 축제를 일단 좀 키우면서 어차피 시작한 체험은 좀 키우면서 전시 주위에서도 튜닝카 산업에 대한 기술 홍보와 자동차학과와도 서로 협력해서 콘텐츠를 다양화할 수 있는 이런 노력이 좀 필요하다 이렇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