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태손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추진 계획서에는, 그러면 발전이 있겠습니까? 추진 계획서 주요 성과에 대한 그 정량적이나 정성적 목표나 또 공동관 컨셉이나 디자인, 현장 이벤트나 그리고 또 미디어 홍보나 현장 홍보, 후속 관리 지원 계획 등 이런 들어갈 내용이 많음에도 거의가 대동소이하게 바뀌지 않고 똑같다는 거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방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TP에 맡겨둔 채로 너무 방만하게 운영하지 않았나 또 관리하고 있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게 뒤에 그대로 두면 결과는 어떻게 나오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CES와 같이 전시회에 참여한 주된 이유는 대구시 기업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그 성과로 이어지는 것이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2024년도에 115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으나, 2025년도에는 16만 달러로 급감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