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이게 엄청 고통이 있는 거라 이렇게 했는데 이 제도에 대해서 물론 홍보도 하시는 것 같은데 요즘에는 뭐 그다지 홍보를 크게 하시는 것 같진 않은데 저희 동료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잖아요. 사백신하고 이런 문제점이 있는 것이 본 위원이 판단하기로는 이 생백신을 5년이 지난 상태가 돼야 되다 보니 그런 데다가 거기다 또 사백신을 맞아야 되는 상황이 생기는 데다가 또 사백신도 두 번을 접종해야 되는, 그런 거. 그런 것 때문에 많은 혼란이 있을 것 같고 그런 거에 걱정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본 위원도 이 조례가 통과가 되면 이 지침을 확실하게 마련을 하셔서 설명도 진짜 잘하셔야 되고 또 홍보도 잘하셔야 돼요. 사백신 같은 경우는 보니까 한 1회 맞고 일주일 이따가는 다시 맞을 수 있는 그런 백신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간격, 주기적으로 언제 맞아야, 또다시 맞아야 되나 이런 거에 대한 궁금증도 있을 거고 또 많은 분들이 보건소에나 아니면 그 백신을 맞는 의료기관에 가서 생백신은 뭐고 사백신은 뭐고 막 계속 그거에 대한 질문과 본인이 판단하기까지의 여러 가지 어떤 정보라든가 이런 거를 모르는 상태로 병원에 가서 실랑이도 있을 것 같고 그래요.
그래서 이 조례가 통과되는 걸로 끝날 것이 아니라 그 후에 준비하실 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어르신들이 혼돈되지 않도록 행정적 미스 없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