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냥 우리가 생각할 때 공적 공간 아니고 쉬는 인력에 일 줄 수 있다까지는 이해할 수 있다 칩시, 사실은 이해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보다 일찍 정리됐어야 되는데 그것도 이해할 수 있다 칩시다.
그렇게 어쨌든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이후에, 12월에 조직 개편하면서 의회 승인이 났어야 되고 그때 업무분장이 제대로 됐었어야 되는데 무슨 가정살림 살 듯이 슬쩍 업무 이관이 이쪽으로 됩니다. 맞지요? 자, 그렇게 했는데, 그렇게 업무 이관하셨잖아요.
그지요? 하셨는데 그것까지는 좋습니다. 그러면 업무만 하셨어야 됐어요. 2022년도, 2025년도 예산 지출 집행현황, 아마 그것도 갖고 계실 것 같은데 업무만 이관한 게 아니라 우리가 행정통합 종합계획 수립하고 행정통합 종합계획 수립하는 2개, 아니 2개가 아니죠.
사업명 하나, 정책사업 하나에 통계목 사무관리, 행사운영비를 APEC과 관련된 홍보, 3호선 뭐 이런 데 다 쓰셨어요. 이게 지금 맞는 일입니까? 예산을 이런 식으로 쓰는 거 맞는 일입니까?
단장님. 그냥 간단하게 맞다, 안 맞다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