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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321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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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4,000 몇 명에 2급이 네 분이라고 그러셨고 1급 한 분에 3급은 21분이라고 하시면 이거 10% 안에 들어가고 5% 안에 들어가고 0.1% 안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행정 전문가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제도 자체가 시장이 선출에 의해서 선출직 시장이 와서 그 시장의 공약에 따라 흔들리듯이 따라갈 수밖에 없지만 행정책임자로서, 저는 묻고 싶습니다.

그 당시에 행정통합이 몇 년 있다가 바로 이렇게 바스라질 것을 예측하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도 행정통합 관련해서 조직진단인가 여기에서 통과할 때 반대했던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반대하지 않았어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왜? 행정통합이라는 사업 자체가 아래로부터 주민들 간의 합의도 우선되어야 되고 또 그 이후에 경북 행정과 또 대구시 행정에도 합의가 돼야 되고, 보통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구시 공무원 책임자로서 한마디 하신 적 있습니까?

없으시죠? 그런데 묻고 싶습니다. 한마디 못 하시는 거 이해한다 칩시다.

저도 제 목줄이, 글쎄요. 이해한다 칩시다.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그런데 다른 부분에서는 굉장히 융통성을 발휘하셨어요. 한 시장이 들어와서, 또 다른 시장이 또 들어오겠죠. 그지요?

들어와서 그 시장이 원하는 걸 상명하복에 따라 YES 해서 따르는 거 좋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만들어 놓은 예산의 법칙에 따라 움직이셔야죠. 그렇죠?

그런데 좀 전에 류종우 위원님이 “왜 그거는 그렇게 하셨습니까?”라고 할 때 “협력의 일환이기 때문에 이해해 주십시오.” 하셨습니다. 어떻게 그런 말을 행정사무감사 받으시면서 하실 수 있습니까? 우리가 지금 집안의 대소사를 하면서 서로 가족 간에, 친인척 간에 이해를 돕는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정확하게 하셨어야죠. 제가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APEC 지원을 협력의 일환으로 하셨다고 그러셨는데요.

경북행정통합추진단입니다. 예산이 들어가고요. 그곳에 3급의 단장을 앉혔고요.

그리고 그 업무를 하라고 했고요. 그리고 그 업무와 관련된 예산을 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호랑이굴에 호랑이 없어지자마자 편의대로 업무 이관을 막 해버립니다.

APEC 개최 사업 이것은 처음에 기조실 안에 광역협력담당관에서 진행을 했었습니다. 맞지요?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