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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성오 의원 발언

321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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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부분이 있듯이 작년에 제가 홍준표 시장님한테 시정질문을 하면서 이 부분이 결국은 가장 핵심 요소가 뭐였냐 하면 주민 투표를 하자고 제안했던 부분인데 예산 이런 부분 의회 동의만 받으면 되지 않느냐라고 이야기가 나왔었고 주민 투표를 하게 되면 결과치가 모든 게 대구시민과 경북도민이 어떤 결과치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주민 투표를 했으면 그게 가장 핵심 요소로 남아 있을 자료로도 가능하고 앞으로 추진 동력도 가능한 쪽인데 그런 걸 다 잃어버리니까, 그때 경북도의회 동의는 못 받고 대구시는 동의를 받았지만 대구시하고 경북도 전체 투표를 거쳤다 하면 결국 동의도 필요 없고 주민 투표로 결정이 나버리면 이 부분이 모든 게 핵심 전략으로 진행이 가능한 부분인데 그거를 93억 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간다 해서, 제가 볼 때 자료에 93억 원이었는데 대구시에서는 150억 원이 들어간다 해서 안 했어요. 그거를 해놓았으면 이런 부분은 없어지지 않겠냐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때 홍준표 시장님은 굳이 필요 없다고 이야기했고 그래서 본인이 단기 과제로 가지 말고 장기 과제로 가자 해서, 내년 6월에 통합시장을 뽑기 위해서 단기 과제로 빨리 집중하다 보니까 이런 사태가 나왔고 진행이 미숙한 점이 많이 발생이 됐다는 이야기죠.

장기 과제로 차기 말고 차차기로 갔다 하면 이런 부분은 더 준비를 착실하게 해서 대구·경북 통합이 제대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홍 시장의 단순한 개인적인 욕심에 의해가지고 이런 부분이 빚어졌다고 본 위원은 지적 안 할 수 없습니다. 아까 본 위원이 말씀드렸다시피 여기서 더 이상 거기에 대한 구체적으로 따지고 싶은 생각은 없기 때문에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는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