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손한국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제보받은 자료에 따라보면 교육복지사는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교육 기부 유치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실제로 복지사 배치 학교와 미배치 학교에 교육 기부 실적을 비교를 해보면은 전체 교육 기부 유치액의 약 91%가 복지사가 배치된 학교예요. 그다음 배치되지 않은 학교에는 9%밖에 안 돼요.
이처럼 취약계층 학생 지원에 복지사가 수행하는 역할이 매우 큰 상황인데 이거 지금 방금 말씀하셨던 복지사보다도 지금 물론 교사 임용받지 못한 분들이 많아서 그런 그게 생겼는가 모르겠습니다만 학교 맞춤 통합 지원 추진으로 학교 현장의 부담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확대되지 않겠냐는 예상을 합니다. 그러니 복지사 인력이 감축된다면 취약계층 학생 지원에 공백이나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