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유병화 의원 발언

33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1

유병화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리고 청일 거도 마찬가지로 청일 거도 지역하고 이게 어느 정도 규모나 이런 게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아야 된다고 봐요. 오히려 원하는 대로 다 해주다 보면 나중에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고 또 뒷말은 뒷말대로 듣고 이런 경우가 생기거든요. 제가 한 예로 둔내를 들었지만 둔내 2만 평 펼쳐놓으니 아직까지도 꽉 차지 못했잖아요.

지금 한 10년 정도 된 것 같은데 2018 그때 대비해서 그걸 한 건데 사실 그건 군비보다는 국고라 그러나? 동계올림픽 때 스노보드가 유치가 못 돼서 보상 차원에서 그때 160억인가 아마 유치가 돼서 그걸 한 걸로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하다 보니까 크게 했는데 사실 그때 당시에는 너무 컸었죠.

지금 와서 보면 이게 공근이나 청일이나 마찬가지로 인구 대비 좀 과한 면적이고 그런데 이거를 용역 수행을 줄 때 그런저런 거를 과에서 면밀히 검토를 해서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출처 강원 횡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