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지만 의원 발언
위원 뭐 확실한 대답을 안 해주시니 참 답답한데 우리 단장님도 뭐라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그러니까 결정권자가 아니기 때문에 어렵다고 이해는 하겠지만 단장님도 아실 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제가 쭉 말씀드렸잖아요. 이 기구가 이만큼 늘어나고 예산 케파도 이만큼 늘어나고 그런데 첫 시작을 잘못된 방식으로 하다 보니 밑도 끝도 없이 뜬구름 잡는 얘기가 돼버린 거 아닙니까?
우리 임인환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뜬구름 잡는 소리가 돼버린 거 아닙니까? 홍보영상 해가지고 막 열심히 도와줬는데 저희들도 난감합니다. 다시 추가 질의를 좀 하도록 하고.
단장님, 한번 생각해 보시고 이따가 추가 질의할 때 한번 좀 속 시원하게 얘기해 주십시오. 이 사업 잘못된 거고 앞으로 국가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정계를 열심히 설득해가지고 국가사업으로 해야지요. 가덕도는 바다 메꿔가지고 하는데 우리는 여기 멀쩡하게 땅도 있는데.
죄송합니다. 사투리 써갖고. 엄연히 땅도 있고 이런데 이거 하나 제대로 추진 못 하고, 물론 군공항도 같이 이전해야 된다, 이런 것까지도 포함되어 있는데 군공항은 다른 분이 질의를 하실 거니까 제가 안 하겠지만 안 되는 사업 가지고 자꾸 이렇게 뭐.
해체를 해버려야지요. 축소하고 할 수 있는 것부터 만들어가고 잘되고 나면 다시 또 늘리든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