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백오인 의원 발언
누락이 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신청을 했는데 사업에서 누락이 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거 보니까 우리가 전적으로 참빛도시가스에다 맡겨 놨더라고요.
이 사람들이 연락해서 연락이 안 되면 안 하고 이런 식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하겠다는 분들은 이장한테 신청을 하고 또 이장님이 취합해서 우리 군에다가 신청하고 그러면 군에서 참빛가스에다가 이렇게 통보를 해 주고 그러면 참빛에서 연락해서 사업을 하는 구조인 것 같은데, 최소한 그러면 우리 군에서 신청을 했는데 안 되신 분들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연락을 해 주셔야 돼요. 도시가스를 왜 하죠?
이게 우리가 참빛도시가스 수익 내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 군민들이 편하라고 하는 건데 너무 일방적인 거예요, 참빛도시가스 하는 짓이, 행태가. ‘우리가 주는 거니까 너네는 해.’ 그리고 배짱이야.
아까 우리 김영숙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안 해도 그만, ‘너네 지났으니까 우린 못 해줘.’ 이렇게 나온단 말이에요. 그런데 돈은 우리가 다 주는데, 정작 필요한 사람은 횡성 군민인데 횡성 군민들은 안중에도 없어요, 걔네는. 그런데 그걸 누가 해줘야 돼요?
중간에서 그 역할을 우리 공직에 계신 공무원들이 해주셔야지. 그래서 크로스 체크를 해서 이분이 왜 신청했는데 빠졌지? 최소한 전화 한 통화만 해도 확인되는 거 아니에요, 참빛도시가스에다 그냥 맡겨둘 게 아니고?
그랬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니까 그거는 내년 사업도 있잖아요. 어느 마을을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그때는 해서 한번 참빛도시가스가 이렇게 쫙 해서 보니까 ‘몇, 몇, 몇, 몇 가구가 안 됩니다.’ 그러면 그 가구에 대해서는 우리 군에서 확인을 한 번 더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