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정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거는 조금 문제가 있지 않겠냐. 물론 개인 사기업인데 일단은 횡성군에서 지금 말씀해 주신 그 정도의 예산을 투입했는데 그럼 이게 뭐가 되는 겁니까? 우리는 우리대로 예산을 지원해 주고 그 아랫동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횡성케이씨한테 지원을 해줬는지 안 해줬는지 모르겠지만 안 해줬겠죠.
그러면 이거는 남 좋은 일 시키는 걸 수도 있는데 그러면 그거에 관련돼서 제재를 하라는 그런 게 아니라, 일단은 우리 예산이 투입이 어느 정도 됐으면 일단은 커트를 하든지 우리 횡성군에 우선 저걸 해서 일단은 안정적으로 해외 수출을 할 수 있는 그리고 그런 거죠. 그런 이점을 갖기 위해서 저희가 횡성케이씨에 예산을 지원해 준 부분이 아닐까요? 그런데 이게 주객이 전도돼서 횡성한우를 그렇게 홍보하는데 갑자기 저쪽 아랫동네가 자기네들이 처음이라 그러면서 언론에 또 크게 나왔어요, 또 보니까.
거기도 선적한다 그러면서 사진도 나오고 뉴스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야, 이거는 좀 아닌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담당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