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백오인 의원 발언
아무튼 계속 이게 늘려가고 있잖아요, 지금 내년에 10개고. 그래서 이렇게 하면 안 될 것 같은, 그러니까 뭐냐면 말씀하셨지만 2년이고 3년이고 시범 사업하신다는 거는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를 연구하기 위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그럼 그게 끝난 이후에 ‘이거 해보니까 단가도 이게 맞고 효과도 좋고 하니까 이런 선으로 해서 앞으로 보급을 하자.’ 이런 결론이 나와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지금 이거는 그냥 보급하고 계신 거예요, 쭉.
그러니까 이게 시범 사업이 아니라니까 이렇게 하면. 그러니까 결론을 내시고 ‘해보니까 이렇더라.’ 그다음은 ‘앞으로 우리 농가에다가 쭉 보급하자.’ 이렇게 가시는 게 맞겠다는 생각에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래서 잘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마찬가지예요.
수경재배 기반 조성은 또 5개잖아요. 이것도 지금 3개, 3개 하다가 5개소로 늘어나는 거고. 이 차양막 개폐 시설도 작년에 10개였는데 지금 올해도 또 10개 내년에 하시는 거고.
그다음에 스마트 전기 난방 시범 사업은 새로 신규로 하시는 거고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