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전경원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교육국장님 와 계시는데, 저는 사실 지원청에서 뭔가를 정리를 다 하시기는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우리 교육청 차원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푸시를 하고 지원을 하고 이렇게 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음악 관련 중심 학교이기 때문에 여기에 교육청에서 우리 선생님들 여러 분 계시고 외부에서도 계시는데, 기왕에 시작한 거 학교를 좀 제대로 정착을 시키기 위해서 뭐 어떤 영입을 할 수 있을 만한, 소위 말하는 스카우트를 할 수 있을 만한 무기를 좀 교육청에서 제공을 해주세요.
기왕에 시작하셨는데 뭐 그냥 “교육지원청에서 해라.” 이러면 교육지원청은 예산의 한계도 있고 인력의 한계도 있고 이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교육청에서 어차피 시작한 거 성공할 수 있게 뭐 선생님들 스카우트해 올 때 뭐 거기에 대해 인사 가점을 준다든지 아니면 뭐 거기 현지에다가, 군위 부계중 근처에는 숙소 같은 것들도 그렇게 높지 않을 거 아닙니까?
비용, 코스트가. 그걸 지원을 해주신다든지 아니면 뭐 벤츠 차 한 대 사주든지 뭐. 진짜 그렇게 해주세요.
해주셔야지 이 학교가 성공을 하지 안 그러면 이게 안 될 것 같거든요. 말씀하세요. 앉아서 하십시오.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