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전경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 감안을 하면 굳이 되겠나 싶어요.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고민을 좀 많이 하셔서 교육수요자가 갈 수 있을 만한 메리트 있는 뭔가가 부계중학교에 있어야 되거든요. 뭐 음악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악기를 다루는 선생님을 뭐 영입을 하신다든지 아니면 음악적으로 뭔가를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콘텐츠가 있든지 이래야지 학생들이 지원을 하고 학부모들이 앞으로 여기를 갈 것이지, 제가 보기에는 이런 상태에서는 내년에도 모집이 쉽지가 않을 것 같거든요.
거기다가 학령인구도 자꾸 감소하고 아이들도 적어지고 있는데 대구 지역에 있는 학교들도 자꾸 애들이 적어지는 그런 상황인데 굳이 이 부계중학교까지 먼 걸음을 하고 아이가 뭐 말이 35분이지만 이게 급행버스 타고 35분이면 거리가 얼마나 멉니까? 그러니 이 부분은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