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게요, 그런데 이런 거를 할 때 개최의 필요성을 어떤 측면에서 보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또 삽주 약용작물을 더욱 부각시키는 우리 횡성군을 내세우고 이러는 취지는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이 학술대회나 이런 거를 개최할 때에는 우리 군의 그러한 종류가 있는지, 또 대상이 많은지 이런 거를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본 위원이 볼 때는 학회에 유명 인사가 있고 하지만 이 저변이 저변 확대가 어느 정도 돼서 관심을 끌어내고 주민들이 이 학술대회에서 얻어가는 게 있어야 되잖아요.
우리 군 예산으로 하는 거니까. 1,000만 원 세우신 거에 대한 그 부분이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이런 단계가 과연 됐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뭐 예를 들면 농가가 그래도 뭐 한 열 군데 있든가 이런 전체적인 상황이 고려돼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에 질의를 드린 건데요. 이게 지금 여러 가지 재배 기술 조성비나 이런 거에 지금 많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위원님들에 대한 의구점을 말씀하실 때 과장님이 설명을 통해서 들은 거는 본 위원도 뭐 의구점도 많이 있고 또 필요성도 많이 있고 이런데 이 학술대회까지 과연 열어야 되는지까지는 의문이다. 뭔가 손에 잡히고 이루어진 것도 없는 상태에서 학술대회를 한다?
거기에 참여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뭔가 실증된 것이 있거나 이러신 분들이 이 약용작물을 더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와도, 첫걸음부터 그냥 학술대회를 오신다? 이거는 조금 뭔가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거든요. 과장님은 필요성이 크시다고 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