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전경원 의원 발언
위원 교육장님, 그런데 이게 이래요. 우리가 가창에 가창초·중 한창 활성화돼서 막 이사가 들어가고 거기에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는 영어 전문으로 해가지고 소문이 많이 났어요.
처음부터 또 학교가 운영되는 과정에서도 굉장히 교육의 질이 높았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있어가지고 됐는데, 물론 초기지만 부계중학교가 뭔가 특성화중학교인데 수요자가 봤을 때 딱 땅기는 거, 그러니까 이 학교에 가서 아이들이 하면 뭔가 진학에 도움이 된다든지 아니면 음악 관련해서 특출하게 뭐가 된다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하나도 없잖아요. 그러니 저는 앞으로도 이게 걱정이에요. 이렇게 계속 가시면 과연 이 학교에,교육청에서 야심차게 하시는데 다른 두 개의 특성화중학교가 나름 성공을 했는데 여기는 사실 지리적으로도 너무 멀고, 지금 칠곡에서 가는 아이가 부모님이 급행 9번 타는 곳까지 승용차로 애를 아침에 데려다 주고 얘가 그거 타고 35분을 또 가야 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