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유병화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게 보니까 본 위원도 이게 좀 고비용이 되겠다. 그런데 이게 임대 사업 농기계 임대가 처음에 해줄 때 상당히 좋았었거든요. 그러다가 또 배달도 해 주고 그래서 더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다 보면 끝도 한도 없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그리고 방법론인데 그래서 지금 농업을 하시는 분들은 거의 화물차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직원분들이 배송을 해 주다 보니까 인원도 적고 무리가 와서 업무 부담이 가중이 돼서 이런 아이템을 내신 것 같은데 저는 이게 배송하는 부분을 선별적으로 하면 어떤가.
그러면 직원분들도 업무가 많이 덜고 그럼 쉽게 얘기해서 화물차가 없는 분들 위주로 한다든가, 아니면 나이 제한을 해서 이렇게 선별적으로 하면 일이 3분의 1로 줄 것 같아요. 그 사업소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일이. 그럼 또 배송도 원활히 하고.
그게 지금 아까 우리 동료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다 농가에서는 급해서 먼저 가지러 와요,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