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것도 이게 정확하게 좀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리고 한번 제가 제안을 하겠는데 지금 일반 택시나 버스 같은 거 보면 기사들이 특히 시내버스 운전은 음주운전하면 대형 사고를 내는데, 보통 술 먹고 18시간이 지나야 술을 먹은 게 제로로 나옵니다. 평균을 말하는 겁니다.
사람에 따라 체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18시간이 돼서 해야 그때는 제로로 떨어져요.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12시에 먹고 시내버스 기사가 6시에 출근하기 위해서 하면 음주가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택시 업체에서 어떻게 하냐?
버스나 이런 경우는 아침 출근하면 딱 거기 음주 측정을 하도록 돼 있어요. 전 기사가 다 해야 됩니다. 그러면 나드리콜 같은 경우는 특히 장애인,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운전직인데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에서도 그런 게 도입이 돼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