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의회 발언
정운현 의원 발언
위원 잘하셔야 되는데 제가 질의를 드린 이유는 그게 있습니다. 공사가 계속 지연되면 보통 그 해를 넘기게 되면 인건비나 다른 자재 상승, 그러니까 어차피 그럼 사업비가 또 늘어나겠죠. 그러면 여기에 지금 투입되는 예산도 지금 또 추경을 통해서나 뭘 통해서 다시 또 늘어나겠죠.
그러면 어차피 이게 국비는 딱 정해져 있는 거 아닙니까? 국비를 늘려주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군비를 투입해서 또 해야 되는 부분인데 지금 답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국토부에서 어차피 그 사업의 전반적인 거를 틀어쥐고 있기 때문에 우리 횡성군에서는 어쩔 수 없이 속수무책이라는 말씀을 하시는 거는 같은데 그런 부분이 안타깝습니다.
이게 보니까 더 들어갈 거는 같습니다, 지금. 그렇게 되겠죠? 당연히 인상되는데 그 업체에서 지금 기존의 2025년도 단가, 2024년도 단가 50, 그 단가 가지고 공사를 진행하겠습니까?
조그마한 경로당을 지어도 이월되는 사업이 있으면 지금 그 사업비들이 계속 10% 정도 증액이 되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국토부랑 충분히 논의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특히 지금 예산을 지금 다루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