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하고 있는 것 안에,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여기 페이지 22쪽부터 공항 관련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지금 전부 다 뭐 하고 계십니까? 신공항건설단은 홍준표 전 시장이 만들어놓은 기형적 조직이라 칩시다. 하지만 이미 군위가 들어왔습니다.
이건 숙명입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구에 먹고 살 산업이 없어서 어리석게, 저는 초기부터 반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낳은 자식이기 때문에 막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잘 만들고 예쁘게 만들고 돈 받아와야 되는 이 와중에 제가 볼 때는 공항건설단 조직은 축소하고 몸집을 작게 해서 신속하게 움직여야 됩니다. 그리고 예산은 확보하겠다고 노력의 의지가 보여야 되는데 조직은 그대로 두고 국비 예산 추진안에 어느 한 자에, 22쪽에 한마디도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 현재 홍 시장의 문제만이 아닌 홍 시장이라는 사람이 욕을 혼자서 다 받는 바람에 없어지고 났더니 다 드러나는, 지금 현재 대구시 행정의 책임져야 할 윗선에서 하고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오후에 억울하신 얘기가 있거나, 지금 답변하셔도 좋고요. 말씀해 주시고요. 시간이 길어졌기 때문에 뒤쪽에 가서 제가 질의를 실질적 세입 증대 방안하고 그다음에 구체적 증대 방안이 무엇인지 노력해서 답변해 주십사 하고 오후에는 그래도, 기조실장님 우수한 행정 전문가 아니십니까?
그래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다음에 예산 편성 과정의 부적정성 이것을 다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