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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성오 의원 발언

321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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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서울하고 대구만 유일하게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도 지금 농업발전기금 부활을 저는 개인적으로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군위가 편입되면서 군위에 어떤 그런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 결론은 홍준표 시장이 들어오셔가지고 모든 빚을 갚겠다고 했는데 실제 빚은 못 갚고 있고 결국은 지금 떠나고 나니까 2,000억 원을 다시 또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돼버렸고 전체적으로 대구시가 이렇게 이끌어가는 2022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의 어떤 기금 현황을 보면 타 시·도보다 부족하고 빚은 못 갚고 있고, 빚을 갚았으면 본 위원이 이 질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도 못하고 채무 비율은 오히려 더 늘어났습니다.

좀 전에 올해 2025년 예상되는 게 20%가 넘어간다 했잖아요.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이게 한 자리 숫자는 그냥 희망사항으로 끝나버리고 모든 게 다시 빚은 더 늘어나는 상황이 돼버렸는데 앞으로 또 공유재산 매각해가지고 신청사건립기금, 또 매각을 계속 하셔야 되잖아요?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