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성오 의원 발언
위원 포항 지진 발생했다고 문자 보냈잖아요. 지진 나지도 않았는데. 대구도 그랬지요?
대구도 한 번 실수가 있었잖아요. 2020년 6월에 대구 비산동에 신규 직원이 화재·폭발 사고 문자 보냈잖아요. 그런 실수가 나온다는 얘기지요. 2020년 6월에 대구 비산동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 있듯이 이것 또한 신규 직원의 실수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 신규 직원의 실수 하나가 큰 어떤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는 그런 사고가 있으니까 없기를 바라면서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런 부분들, 보통 대구시 내에서는 일반인들이 문자나 통해서 뭐 났구나, 이렇게 반응이 바로바로 올 수가 있는데 그다음에 군위나 달성군은 촌 동네, 마을 단위는 또 늦을 수가 있고, 그걸 잘 하시라는 이야기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강력히 더 요구를 합니다만 장애인, 노약자, 요양시설 이 부분이, 사실 그런 사람들은 정보 늦으면 속된 말로 그대로 다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