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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321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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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행정을 언제 그렇게 시민들 눈치 보면서 했습니까? 정말 정작 눈치 보지 않고 어느 A, B 2개가 부딪칠 때 바로 이쪽에 서줘야 할, 예산까지 이쪽에 힘이 실린 그 부분에서는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얘기를 저는 하고 싶습니다. 실장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추모사업이 아무리 반대했고 이곳이 반대했다 이 얘기도 핑계에 불과했다는 거죠.

예전 얘기를 지금 할 필요 없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첫 번째, 이미 우리가 원죄를 얘기하는 것처럼 태생 자체가 50억 원을 시민안전테마파크에 넣음으로 해서 발생했던 문제다. 두 번째, 끊임없이 그 과정 안에서 대구시의 답변이 상인회하고 갈등 안에서라고 얘기하는 것이 두 번째 문제다.

또 세 번째, 다 지났으니까 결과론적으로 얘기할 수 있다, 이것도 인정합니다. 다 지나고 나니까 결과론적으로 이 문제가 생기니까 너희 그러지 말았어야 되지 않느냐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푸실 때는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앞에서 진지하고 성의껏 답변해 주신 것처럼 그 두 가지를 위해서 노력해 주시고요.

명칭 변경에 대해서는 서둘러 빠르게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실제적으로 팔공산은 국립공원 되고 거기에도 원성이 많습니다. 승격해놓고 너희 대구시 아무것도 하는 게 없나 하면서 현수막도 걸려 있고 이렇습니다.

그죠? 그 부분과 상인회 부분에 지원하는 부분을, 그들의 요구 사항들을 다른 방식으로 푸는 것들을 고민하시고 이렇게 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