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께서는 이미 세월이 흘렀고 상처를 받아가면서까지 최선을 다 같이 해왔고 그리고 지금에 와서는 법적으로도 걸리는 문제가 있는 것은 대구시가 법령 개정을 위해서 노력을 하겠다 말씀을 하셨고 저는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시민안전테마파크 이름 자체를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2.18 그것으로 바꾸기로 노력하겠다, 이미 이 노력은 계속해왔다. 그런데 상인회 반대가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이거는 부탁드립니다. 상인회 분들은 들으시면 기분 나쁠지 모르겠지만 항상 이 얘기를 할 때 상인회 반대를 무릅쓴다는 얘기는 하지 마십시오.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이미 세월이 아무리 묵었다 하더라도 원초적으로 두 번째 협상이고 뭐고 하고 싶지 않고 대구시를 믿고 싶지 않아집니다.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우리 반대가 없던 적 있습니까? 홍준표 시장 때 우리 돼지 잡는 부산물 그거 뭡니까? 축산물 그거 반대 안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