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시민안전테마파크에 국민성금 50억 원이 들어간 것은, 늘 그런 말씀을 드리지만 그야말로 우리가 예산이나 사업을 할 때 필요성이 대두될 때 실제 그 필요성을 대두한 주체는 소외되고 또 다른 필요성과 합쳐가지고 사업 예산을 편성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이 말이 좀 어렵습니까? 무슨 뜻이냐 하면 2.18 사고가 나고 670억 원 성금이 조성되고 유족들에게, 부상자들에게 위로금하고 지급되고 남는 것 안에서 2.18안전문화재단을 관 주도로 조성하고 거기에 110억 원을 주고 그러고 난 다음에 그 50억 원을 시민안전테마파크가 만드는 환경 안에서 소방 안전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필요성이 대두된 거죠.
안전의식 필요하다, 이 공간 필요하다. 모두가 동의하는 필요하다는 궁극적인 목적 안에 실제 국민성금이 쓰여야 되는 50억 원을 합치면서 발생한 원초적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원죄예요, 원죄.
반대가 있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