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재용 의원 발언
하여튼 법적인 부분만 내세우지 마시고요. 우리 실적 가져오는 사람이 누가 가져옵니까? 원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이 가져오지 않습니까?
직원들의 불만 사항도 불만 사항이 아니라 건의 사항으로 받아들이고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셔야 됩니다. 그렇게 함께 가줘야 테크노파크가 조금 어떤 대외적으로 인지도가 높아가고 인지도가 높아감으로써 해서 지금 우리 2025년도 이후에 실제 개선될 것이고. 그래야만 우리 대구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것 아닙니까?
이게 TP만의 문제 아니잖아요. TP만의 문제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초라한데 우리 대구 기업들이 얼마나 불쌍합니까? 이런 것들을 생각하시고 TP 자체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 55명의 직원들에 대해서도 한번 목소리를 듣고 별문제 없다고 치부하지 마시고 함께 할 수 있는 길을 계속 소통해 주시기를 바라겠고.
하여튼 여기에 대해서는 지금 이렇게 된 부분들은 전 원장도 책임 있지만 그래도 현 원장이 책임이 있지 않나요? 책임 느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