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잠깐만요. 하나씩 하나씩 정리해서 가죠. 왜냐하면 제가 언제나 실장님이나 본부장님이나, 본부장님은 안 그러셨는데 우리 국장님께 질의를 하면 다른 얘기를 길게 하셔가지고 중간에 자르는 이유는 말을 자르는 게 아니라 하나씩 짚고 가자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연애편지 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랑해’ 하면 ‘그래’ 이렇게 끝이 나는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원칙과 안전과 대비와 그러면 그걸 안 했으면 안 한 법률 규정과 그럼 법률 규정이 없다면 왜 그랬는가 하나씩 따지자는 얘기입니다. 결과적으로 부적합이라고만 한 것은 부적합이라고만 얘기해야 되는 그런 근거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부적합이라고 뜨면 행정명령에 의해서 바로 시정조치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라고 했습니다. 이거는 앞뒤 말이 안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