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윗선이 그렇게 하지 않을 때 아랫선이 그렇게 가지 않겠지만 그런 하에서 소방본부가, 우리가 말은 하지 않았지만, 제가 학원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학원을 했기 때문에 작은 학원이나 작은 업체를 하거나 작은 곳에서 소방 관련해서 너무 머리 아파, 진짜 어떻게 하면 좋아 이런 얘기 많고 또 하나 어두운 이면의 얘기들도 있습니다. 우리 공직사회가 끊임없이, 경찰 조직도 그렇고, 저희 아버지 경찰입니다.
대학 들어가서 아버지를 짭새라고 부를 때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 것들처럼 어두운 면들은 어느 조직마다 다 있어 왔고 그런 어두운 면들을 과대 포장시켜서 박살내고자 하는 게 지금 검찰 독재를 얘기하고 있는 것이고 그거는 맞지 않는 얘기죠. 그래서 우리가 알알이 큰 조직 안에서 문제점이 뭔지 솎아내가지고 그 조직이 가진 전체적인 긍정적 방향들은 살려내고 부정적 방향들은 지적해서 개선하는 것이 옳은 일이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