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여기까지, 이상입니다. 시민안전테마파크는 현재 소방안전본부의 직속 기관이었습니다. 그렇구나.
마저 하겠습니다. 화재안전조사 관련해서 323쪽입니다. 본부장님, 파이어맨 그 영화, 예전에 유명한 영화들이 있었습니다.
제목은 지금 생각나지 않습니다. 다 잊어버리는 그 나이가 되었어요. 일선에서 저도 구급차를 불러봤고 했기 때문에 그 감사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
그래서 소방본부 전체에 대해서 우리가 우호적이면서 그다음에 지지하면서 예산이라도 어떤 식으로든지 지원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과 소방본부 안에서 또한 문제가 발생하는 어떤 것들이 있다는 것은 다른 얘기입니다. 그 말은 실제적으로 죄송한 얘기지만 책임은 윗선에서 져야 되는 것이고 칭찬은 아랫선 실무팀 때문에 발생하는 겁니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