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공부하셔야 되고요. 그러면 여기에서의 사업들 안에 분명히 추모사업이 들어가야 되지 않아요? 그런데 이게 어울리지 않잖아요.
시민안전테마파크 대부분이 밝고 밝게 안전하게 아이들 데리고 온단 말이에요. 우리가 불행한 위험을 예방해서 안전 교육을 즐겁게 하자는 거잖아요. 그죠?
안전 교육을 침울하게 받지 말고 미리미리 즐겁게. 그런데 그 뒤에 이것이 발생한 이유는, 192분 그리고 수많은 부상자들의 피해들이 있단 말이에요. 대구시 전체의 상처란 말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예산이 58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이 지금까지도 유족들의 원성이 있는 이유는 58억 원이라는 돈을 넣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언제나 대구시가 하는 행정 안에 A라는 필요 욕구가 생기면 B라는 필요 욕구는 B대로, A는 A대로 아니면 A와 B를 합칠 것 같으면 합친 것 안에서 A의 욕구를 그대로 구현하는 방법도 계속적으로 고민해 오고 이래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죠.
쭉 흘러간다는 거죠. 여기에 발견이 됩니다. 그래서 본부장님께서 일단 직속기관이라고 하니까 오늘은 제가 그 사실 앞에 부분 얘기하고, 논의를 한번 하십시오.
그리고 재난안전실장님하고도 얘기를 하시고 하셔서 재판 과정도 들으시고 직속기관에 한하여서 실제적으로 그 돈을, 국민성금 그분들을 위한 돈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