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때 유족의 요구 사항은 추모공원으로 만들어주고 거기에 그렇게 유골을 할 수는 없지만 그게 이면 합의라고 지금 재판상에 이해되는 거 본부장님 모르셔도 됩니다. 제가 어제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쭉쭉 얘기할 뿐입니다. 그거 관련해서 제가 여쭐 겁니다.
그렇게 해왔고 그리고 끊임없이 문제가 되는 것은 지금은 그렇게 조성을 했는데 도대체 그 안에서 추모사업하고 추모 되는 게 뭐냐 이게 문제가 되고 그러면서 유족들이 2005년도인가요? 그 당시 21기, 뭐라고 표현해야 됩니까? 그것을 그냥 묻어버리잖아요.
그래서 소방본부 쪽에서 고소를 합니다. 그런 상황들이 흘러오고 그리고 사실 유죄를 받게 되죠. 벌금인가 내게 되는데 명확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고소한 건은 확실하고요. 그리고 2024년에 다시 시작되죠. 유족들이 여기에 수목이 192그루가 있는데 심어 달라, 거기 밑에 하게 해달라, 수목장 해달라.
그래서 대구시와 법적 분쟁까지 갔고 어제 아래 각하됐습니다. 제가 어제도 재난안전실에서 얘기했지만 이게 세월이 아주 지나왔지만 국민성금 670억 원, 이자까지 721억 원에 58억 원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시민안전테마파크가 지하철참사로 인해서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그러면서 국비 100억 원, 시비에서 100억 원 조성하고 58억 원을 넣어서 조성됐는데 이게 내가 블로그를 어제 찾아보면서 도대체 추모사업 하는 게 뭐야 하는데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어요.
그리고 그게 저의 과제 중 하나였는데 말씀을 하시네요. 하부 기관으로 들어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지금 본부장님한테 이거는 앞서 내가 질의하는 이유를, 왜냐하면 서로 간에 소통도 있지 않겠습니까? 저 위원이 갑자기 저 질의는 왜 하지라고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다른 부서의 얘기는 또 모르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사전 정보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 조경 관리 이런 것을 여쭈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아마 대구시가 소방본부장님이 하부 기관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원초적으로 생겨난 것의 목적을 아실 거 아닙니까, 그렇죠?
말씀을 드렸어요. 이제부터 아시기 시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