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박소영 의원 발언
그런데 보니까 이제 평광초 같은 경우는, 여기가 이제, 지금은 뜨네요. 1964년에서 1994년 이래서 평광초도 자료가 굉장히 많이 부족해요. 3개월 동안 그러신 만큼 이제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계속해서 여러 가지 유의미한 정보를 좀 발굴하셔서 수록을 좀 해주시길 바라겠고요.
그리고 앞으로 보면 내년에 이제 4개 학교가 추가로 폐교될 예정이잖아요. 비봉초, 파호초, 월곡초, 서촌초가 폐교될 예정인데 지금 이제 저출생 고령화 시대고 그런 추이를 고려할 때 폐교는 그 이후로도 굉장히 많이 발생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온라인상으로는 이렇게 폐교 아카이브를 구축을 하셨는데 오프라인상으로 이를테면 폐교전시관 같은 것들이 있으면, 본 위원만 해도 저희 이제 그 당시는 국민학교죠.
국민학교에 대한 추억들이 많은데 국민학교가 이제 폐교가 됐어요. 그런데 온라인상으로, 오프라인상으로 이제 볼 수 없는 그런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폐교전시관 같은 것이, 물론 예산이 많이 들지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속도는 문제지만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좀 그렇게 정책을 펼쳐야 되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